[야구타임스 | 김홍석 기자] LG 트윈스는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의 약 한 달 일정으로 사이판의 수수페구장에서 동계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김재박 감독과 새롭게 주장으로 임명된 조인성을 비롯해 약 60여명의 코치 및 선수가 참가하고 있다.
29일 새벽에는 외국인 선수 크리스 옥스프링이 훈련장에 합류했다. 시드니를 떠나 사이판에 도착한 옥스프링은 “새로운 주장 조인성에 대한 기대가 크다. 선수단 분위기에 활력이 넘치길 기대한다”며 훈련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호주에서도 계속 개인훈련을 해왔기 몸 상태는 좋다. 팀의 일원으로 성실하게 시즌 준비에 임하겠다”는 옥스프링은 29일에는 가볍게 컨디션을 조절한 다음 30일부터 정규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 전지훈련 스케치 화보[사진 제공 : LG 트윈스]
// 김홍석 기자(블로그 : MLBspecia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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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profile 미디어 Daum 스포츠 해외야구 섹션 전문 칼럼니스트
전 데일리안 스포츠 메이저리그 전문 객원기자
현재 야구타임스 편집기자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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