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타임스 | 김홍석 기자] 한화 이글스 선수단은 지난달 15일부터 하와이에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올 시즌의 좋은 성적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다.
2월 1일 전지훈련장에 합류해 선수단과 첫 대면을 한 새로운 외국인 선수 디아즈도 잘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에는 ‘한화 선수들에게 한 마디’라는 주제로 디아즈 선수에 대한 인터뷰가 행해졌는데, 류현진 투수가 직접 카메라를 잡아 시선을 끌었다.[사진제공 : 한화 이글스]
◇ 인터뷰에 중인 디아즈를 촬영하고 있는 류현진 PD
◇ 인터뷰를 계기로 한층 돈독해진 둘의 우정(?)
◇ 피칭 연습 중인 류현진
◇ 한화를 이끌어갈 두 외국인 선수 디아즈(왼쪽)와 토마스
◇ 디아즈의 훈련 모습
◇ 포효하는 ‘꽃범호’ - 현재 한화 이글스 홈페이지(www.hanwhaeagles.co.kr)에서는 전지훈련 중인 이범호 선수에게 팬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면 이범호 선수 본인이 글을 읽고 5명을 선정하여, 직접 구입한 꽃무늬 티셔츠에 친필사인을 담아 선물하는 ‘꽃범호 파이팅’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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